
엄마에게서 떨어지고 홀로 세상속에 있습니다. 10분쯤 지난 후...
![]() 깔끔해진 후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잠들었음. 3시간 후... | ![]() 해가 밝았어요. 엄마랑 아빠랑 승재가 함께 처음 맞는 아침입니다. 7시간 후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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큰 형아가 안아주는게 조금 더 안정적이죠? 세 녀석이 우리의 행복이고 사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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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에 가는 날 아침. 퇴원준비로 분주하지만 녀석은 천하태평.
셋째와 함께 하는 아빠는 더 젊어보입니다.
^^ 내가 제일 사랑하는 남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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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이라서 편한게냐?
늘씬한 팔다리는 아빠를 닮았나봅니다. 참으로 다행입니다. *^&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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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음터진 승재를 안아주던 아빠가 나머지 한손으로 할 수 있는건...
사진찍기. 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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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 아이의 손과 발.
험한 세상속에서 저 손과 발로 행복을 찾을 수 있게 힘이 되어주렵니다.
내가 저 아이들의 엄마이기에 가질 수 있는 웃음에 감사합니다.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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왠지 들어오고 싶더라... 축하해요.. 언니... 몸은 괜찮으신거죠?
에고... 힘들겠지만,, 든든한 응원군들이 옆에 있으니 그래도 걱정이 덜 되네요..
노산이라는 소릴 하도 들어서 ^^ 더 씩씩하려고 애쓰고 있는 중. 힘은 드는데.. 그래도 행복해~
축하해주고 걱정해줘서 고마워~
걱정했는데...축하해요...누굴닮은건가? 아이도 산모도 건강하니 다행입니다....행복해보이고...꽉찬 느낌이 드는 기분....행복하죠....넘 이쁜 승재...건강한승재...축하해요...며칠안됐는데...의젓하고 많이 큰것 같은데요....
둘째를 닮았다고 하기도 하고, 큰아이랑 똑같다고 하기도 하고, 엄마랑 아빠도 서로 닮은꼴 찾기에 바빠요.
미국병원이라 바뀔일은 없으니 안심하고 ^^.
날마다 조금씩 바뀌는 모습에 익숙하다가도, 처음 사진보면 또 많이 컸구나.. 아깝다.. 그러고 있어요.
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.